반응형 탄소중립13 기후변화와 탄소 중립 기후변화 대응의 필요성 1970년대에 기후변화 관리의 필요성이 EU를 중심으로 처음 대두되었다. 즉 온실가스의 영향력과 위험성을 인지한 때라고 하겠다. 1992년 기후변화협약(UNFCCC) 채택 이후 장기적 목표로서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어느 수준으로 억제해야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대두되었다. EU국가들은 1990년대 중반부터 최대 2도 상승으로 억제하자는 목표를 강하게 주장했다. 2007년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인 IPCC 제4차 종합평가보고서에 2도 목표가 포함되었다. 그리고 2도 목표는 2009년 제15차 당사국총회(COP15) 결과물인 코펜하겐 합의에 포함되었고, 이듬해 제16차 당사국총회(COP16)시 칸쿤 합의 채택으로 공식화되었다. 교토의정서와 파리협약 국제사회는 선진.. 2021. 5. 26. 지구온난화와 탄소중립 세계온도평균상승률 세계기상기구[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 (WMO)]에 따르면 세계는 산업화가 확산되기 이전(18C)보다 섭씨 1도 정도 기온이 상승했다. 기후 변화와 관련된 전 지구적 위험을 평가하고 국제적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세계기상기구(WMO)와 유엔환경계획(UNEP)이 공동으로 설립한 유엔 산하 국제 협의체인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에 따르면 지난 133년간(1880년~2021년)간 지구 평균 기온은 섭씨 0.85도 상승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얼마나 상승했을까 궁금해진다. 우리나라온도상승률 우리나라는 지난 100년간 섭씨 1.5도가 상승했다. 최근 30년 사이에는 평균온도가 섭씨 1.4도가 .. 2021. 5. 24. 탄소포집기술(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CCUS) 탄소포집기술- 대기 중 온실가스 제거 기술 정부가 탄소중립 기술 중 하나인 CCUS(이산화탄소포집/활용/저장)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하기 위한 추진단을 발족시켰다. CCUS란 이산화탄소를 포집/전환/저장하는 기술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공정 중 배출되는 탄소를 포집하고 수송하여 지하 또는 해저의 안전한 지층에 저장하거나, 포집한 탄소를 천연가스나 석유의 채굴 시 압력 하락을 방지하는 회수증진에 활용하거나 화학적 생물학적인 방법을 이용해 유용한 물질(고분자, 액체연료)로 전환하는 기술을 말한다. CCUS는 CO2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유용한 기술이다. 2030년까지 CCUS 기술을 탄소중립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업 기반을 마련하면서 제도를 개선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계획이다. CCUS 시장 추정.. 2021. 5. 20. 탄소 에너지 수요 분류표 (산업통상자원부 2021.2.4.발표) 탄소 에너지 수요 분류표 -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업종별 배출도 확인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①탄소 배출 제로 ②배출 탄소 제거.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탄소배출제로로 수렴하기 위해서는 화석연료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해야합니다. 현 산업은 화석연료를 기반 생태계가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에너지 전환은 긴 시간과 많은 자본을 필요로 합니다. 거기에는 기술의 개발과 상용화 단계도 거쳐야 합니다. 그리고 산업 전반 동의를 얻어야하는 어려운 관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종별 탄소 배출 추이를 확인하는 것은 사전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산업부는 분야별로 탄소배출 현황을 파악하였습니다. 철강, 석유화학 등 산업 군에서 36%로 가장 많은 탄소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수송 분야(13.5%.. 2021. 5. 20.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